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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근의 얄궂군 7화] 3할 직장인

  • 입력 2015-11-10 10:22:56
  • 수정 2015-11-10 11:21:06
'홈인'의 중요성

<편집자 주> '뉴스래빗'이 만드는 '친구 소환' 웹툰 [이재근의 얄궂군] 일곱 번째 이야기.

지난 8일 일요일, 6년 만에 열린 야구 국가대표 한일전에서 우리 대표팀은 0 대 5 완패를 당했습니다. 야구를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하죠. 우리 모두 '홈인'해야 이길 수 있습니다. 사는 게 참 '얄궂군'.

여기서 잠깐 !.! '얄궂군'은 독자 참여 DIY(do-it-yourself) 웹툰을 지향합니다.

독자들이 아래 웹툰 네모 빈칸에 들어갈 친구 이름이나 단어를 '뉴스래빗 패이스북' 댓글로 소환해 함께 공유할 수 있습니다. 독자 공감과 공유,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뉴스래빗'의 실험적 콘텐츠입니다.

아래 네모 빈칸, 여러분은 어떤 단어가 떠오르시나요? 뉴스래빗 페이스북에서 "사는게 참 알궂군"이라는 위로의 주문도 친구와 함께 나눠보세요.

6년만에 열린 야구 국가대표 한일전.
결과는 일본에 0대5 완패.

무조건 홈인해야 이기는 야구
.
우리 선수 아무도 홈을 밟지 못했습니다.

홈에 잘 들어와야하는건
야구 선수만은 아닙니다.


1주일에 이틀은 일찍 홈인해야 3할 직장인.
팀장 퇴근만 기다리면 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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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김민성 기자, 연구=이재근 한경닷컴 기자 rot011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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