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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스토리] 정말 치킨집 차릴 준비됐나요~

  • 입력 2016-01-06 14:51:48
  • 수정 2016-06-09 08:51:00
"향수보다 기름 냄새가 좋아요…삼시세끼 치느님"
비프랜차이즈 치킨집으로 살아남는 법
화곡동 맛집 '엉짱윤 치킨'


'기승전 치킨집' '은퇴 후 치킨집' 더 이상 낯선 말이 아닙니다. 그런데 정말 치킨 가게 차릴 준비됐습니까?

뉴스래빗이 자영업 치킨가게로 성공 궤도를 달리고 있는 사장님을 만났습니다. 치킨집, 정말 아무나 하는 거 아니네요. 백윤희 엉짱윤 사장님(27·여) 조언을 듣고 개업을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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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이 지난해 연말 주최한 '2015 대한민국 배달대상'에서 백윤희 엉짱윤 사장은 '쑥쑥자란다상'과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백 사장은 개업 8년 만에 월 3000만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닭강정 소스를 개발해 닭강정 전국 택배 서비스를 작년부터 시작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쏟아지는 주문량을 소화하기 위해 가게를 확장 이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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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김현진·장세희 한경닷컴 기자 ssa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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