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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빗GO] "오늘, 아끼면 '똥'된다"…제이쓴의 '인생 셀프 인테리어'

  • 입력 2016-04-12 10:21:32
  • 수정 2016-04-12 15:11:29
'집방' 화제인물 제이쓴을 만나다

오지랖은 어디까지…"1인 창업, 셀프 인테리어 도와드림"


[편집자 주] '취미'는 변치않는 대중문화의 열쇠말입니다. 여기에 손수만들기, DIY(do-it-yourself) 인기가 맞물리면서 가구를 직접 만들어 쓰는 등 취미 수준을 뛰어넘는 본인 창작 문화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셀프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은 올해 '집방(인테리어 방송 프로그램)'으로 옮겨붙었습니다. 저렴하게, 자신만의 공간을 창조하려는 욕구도 커지고 있죠.

셀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이런 '취미'와 '집방' 열풍의 화제 인물입니다. 뉴스래빗은 지난달 30일 서울 돈암동 성신여대 인근 카페 비(B)에서 그를 만났습니다. 그는 어떤 인생을 '셀프 인테리어'하고 있을까요?


바뀌고 싶은데 뭐부터 할 지 모르시겠다구요? 제이쓴은 '공간이 사람을 바꾼다'고 말합니다. 제이쓴의 셀프 인테리어를 따라해보는 것부터 해보시면 어떨까요?

↓ 제이쓴의 셀프 인테리어 시연 영상 바로 보시죠 !.!


인테리어는 더이상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닙니다. 가구는 물론이고 조명과 화분 등 소품을 이용하는 이른바 홈 퍼니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셀프 인테리어 시장 규모는 2008년 약 7조원에서 2014년 약 12조원으로 성장했습니다. 제이쓴은 "성장하는 시장 속에서 내 인생이 어디까지 흘러갈지 궁금하다"며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 '래빗GO'는 사건사고 · 시위 현장, 주목받는 장소, 전시 · 박람회, 신규 매장 등을 찾아 공간이 지닌 의미 및 특징을 보여드립니다. 뉴스래빗의 시각과 평가가 담긴 이미지, 영상을 통해 독자가 현장감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뉴스래빗]은 한경닷컴 뉴스랩(Newslab)이 만드는 새로운 뉴스입니다. 토끼(래빗)처럼 독자를 향해 귀 쫑긋 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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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김민성 기자, 연구= 장세희, 이재근 한경닷컴 기자 ssa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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