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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떠나볼까…年 쿼터 증가

  • 입력 2016-04-11 10:54:51
  • 수정 2016-04-11 16:14:29
한·뉴 FTA체결로 워킹홀리데이 연간 쿼터 1800명 에서 3000명으로 확대
믿고 따를 수 있는 유학원 필요, 엑셀 유학원(EXCEL GROUP) 제 격.


지난 23일 한국과 뉴질랜드의 FTA(자유무역협정)가 체결되면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려는 청년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의 연간 쿼터가 기존 1800명에서 3000명까지 늘어서다.

워킹 홀리데이는 만 18~30세 청년들이 1년 비자로 해당 국가에 체류하며 취업·어학·연수 등을 할 수 있는 제도다.

뉴질랜드 고용제한이 철폐된 것도 주요 개선점이다. 그동안 같은 직장에서 일할 수 있는 기간이 3개월로 제한돼 있었지만 이번 협상에서는 최대 1년 동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가장 주목할 부분은 어학연수 기간이 기존 3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된 점이다. 이로 인해 뉴질랜드로 어학연수를 떠나려는 학생들이 영어 공부에 더욱 매진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1년 동안의 유학 생활만으로는 만족스러운 성과를 내기 어렵다. 워킹홀리데이 기간이 끝난 뒤 비자 연장으로는 학생비자, 기술직업 워크비자 및 영주권, 추가 계절별 고용이 있다.

특히 '학생비자' 신청이 많은데 영어 뿐 아니라 다른 공부를 할 수 장점과 영주권 신청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유학정보를 알고 워킹홀리데이를 떠난다고 해도 현지 사정을 모른다면 낭패를 볼 수도 있다. 엑셀유학원(excelgroup.co.nz)은 뉴질랜드 현지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유학원이다. 특히 유학원 소속 2명의 '이민법무사'가 상주해 있어 보다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상담이 가능하다.

이번 한·뉴 FTA체결로 인해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돼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다. 이에 엑셀유학원 측은 "12주 이상 등록한 학생에게 워킹홀리데이 비자 무료 대행 서비스 및 어학원 장학금 혜택, 무료 공항 픽업, 휴대폰 유심카드 제공, 정착서비스 및 일자리 정보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신청
- 접수 기간 : 2016년 5월 11일 AM 7:00(한국시간), AM 10:00(뉴질랜드 현지시간)
-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비용 : $208 NZD (우리 돈 약 16만원)
- 비자 신청 방법 : www.immigration.govt.nz

신세원 한경닷컴 기자 tpdnjs022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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