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데이터텔링] 막걸리에 바나나 넣으면 '반하나'

  • 입력 2016-05-08 09:29:00
  • 수정 2016-05-08 09:29:00
'바나나 열풍'에 올라탄 막걸리업계

막걸리, 일본 수출 급감 여파 '침체 국면'
국순당 구원투수 '바나나' 역할 분석


[편집자 주] '바나나 초코파이'로 대표되는 유통업계의 바나나 열풍이 술, 막걸리로 옮겨붙었습니다. 전통주회사 국순당(3,000 +0.67%)이 최근 '바나나 쌀막걸리'로 포문을 열었습니다.

술에 웬 바나나냐고요? 뉴스래빗도 궁금합니다. 다소 침체된 막걸리 시장에 바나나가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까요. 최근 10년 간 흥망성쇄를 맛봤던 막걸리. 바나나와 만난 막걸리가 시장 반등 효과를 거둘 지 데이터로 한번 따져봤습니다.
13장의 카드뉴스
넘겨보기


[뉴스래빗]은 한경닷컴 뉴스랩(Newslab)이 만드는 새로운 뉴스입니다. 토끼(래빗)처럼 독자를 향해 귀 쫑긋 세우겠습니다.

'뉴스래빗 페이스북'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책임=김민성 기자, 연구= 장세희 한경닷컴 기자 ssay@hankyung.com
뉴스래빗 페이스북 facebook.com/newslabi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lab@hankyung.com
  • 페이스북 보내기
  • 페이스북에 저장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