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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래빗] 재래시장 vs 마트…설 명절 비용 열전

  • 입력 2017-01-24 11:00:11
  • 수정 2017-01-24 14:41:23
1인당 설 예상비용 37만3000원…
무, 배추, 계란 등 주요 식품 가격상승
명절 품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 백화점보다 더 저렴


[편집자 주] 민족대명절 설을 앞두고, 명절 장 보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명절 주요 품목들의 가파른 오름세가 부담스럽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 설 대비 주요 17개 품목 중 11개 품목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특히 무는 2592원으로 지난해 1262원보다 105%나 올랐습니다. 그 외 배추(41.1%), 계란(15.8%), 돼지고기(8.6%), 쇠고기(6.2%) 등이 뒤를 따랐습니다.

업계별로 명절 수요가 높은 25개 품목 구입 시 전통시장19만3504원으로 가장 저렴했으며, 대형마트(21만3323원), 기업형 슈퍼마켓(23만5782원), 백화점(29만2680원) 순입니다. 품목별로는 풋고추, 버섯, 마늘, 쇠고기, 조기, 무는 전통시장에서, 시금치, 배추, 부침가루, 돼지고기는 대형마트에서 사는 것이 더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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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김민성, 연구= 강동희 한경닷컴 인턴기자 ar491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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