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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래빗] '짧은 연휴' 고향길 출발 전 꼭 봐야할 인포그래픽 

  • 입력 2018-02-15 08:30:00
  • 수정 2018-02-15 08:30:00
짧은 연휴 고속도로 혼잡 예상

명절 음주 사고 건수, 사망자 증가
연휴기간 교통사고 주의하세요 !.!


2월 15일(목요일)부터 18(일요일)까지 4일 간의 (비교적^^) 짧은 설 연휴. 보고 싶은 이들 만나고, 가고 싶던 여행지를 찾기 위해 운전대 잡을 일이 많습니다. 가족이나 친지, 친구 단위로 이동을 하다보니 동승객도 많습니다.

여기서 잠깐. 설 연휴 교통사고 사상자가 평상시보다 15% 증가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특히 함께 타고 있는 가족이 다칠 확률이 더 크다는 점은요? 그래서 준비한,

# 명절 운전대 잡기 전 봐야할 인포그래픽

<2018년 설 연휴 이동 인구 예상>
- 총 이동인원: 3274만 명
- 1일 평균 이동인원: 655만 명
- 고속도로 이동 차량: 1일 평균 424만 대 (10명 당 8명 꼴 승용차 이용)

설 연휴 기간 음주운전 교통사고와 사망자는 평소보다 증가합니다. 설 연휴기간 교통사고 사망자 중 음주운전이 차지하는 비중은 평상시 13%보다 6%p 높은 19%.같은 기간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차지하는 비중도 15%로 평상시 11% 보다 4%p 높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14일 발표한 '최근 5년 설 연휴기간 교통사고 발생현황 분석' 에 따르면 연휴 기간 중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시기는 연휴 전날입니다. 하루 평균 644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죠.

연휴 첫날 464건, 설 당일 356건, 연휴 마지막 날에는 353건 순입니다. 연휴 전날 발생한 사고를 시간대 별로 분석한 결과 오후 6시~8시 사이가 14.2%를 점유해 가장 높았습니다.

설 연휴기간 교통사고 사망자 중 음주운전이 차지하는 비중은 평소(13%)보다 6%p 높은 19%입니다. 같은 기간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차지하는 비중도 15%로 평상시 11% 보다 4%p 높습니다.

술자리가 잦아지는 명절 연휴, 그래도 고향길, 여행길 음주 운전은 절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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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김민성, 연구= 이재근 한경닷컴 기자 rot011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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