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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래빗] 
혁신의 전당 'CES' 
:) 미니경제용어

[오디오래빗] 혁신의 전당 'CES' :) 미니경제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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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1-10 09:06:56
  • 수정 2019-02-25 09:52:42
♪ 이어폰을 귀에 꽂으세요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하루에 하나만
1일 1경제용어를 알려드리는 '미니 경제용어'
오늘은 'CES'에 대해 알아봅니다.
민이: 아 나도 라스베이거스 가고 싶다!

민성: 응? 갑자기 왠 라스베이거스? 너 진짜 타짜 하려고? 안돼 가지마!

민이: 뭔 소리야. 나 도박 안 하거든?! CES 열린단 말이야. 나는 언제쯤 가보려나?

민성: CES 아! 과학수사대 알지 미국드라마.

민이: 야! 그건 CSI지. 이 바보야!


바보 민성이와 똑똑한 민이가 알려주는 미니경제용어 오늘은 CES에 대해 알아봅니다.

민이: 됐고 CES에 내가 왜 가고 싶은지 알아야 민성이 너도 가볼 거 아냐.

민성: 그렇지. 민이가 좋다고 하니까 뭔가 좋은 것 같아.

민이: 그럼 잘 들어봐!

민성: 민이랑 같이 가야지. 라스베이거스로 리슨 케어풀리.

민이: CES는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의 약자로 미국 가전협회가 주관해서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 IT제품 전시회야.

민성: 1월? 정말 좋은 시기에 열리네.

민이: 맞아 새해 시작인 1월 초에 열려서 글로벌 기업들의 한 해 기술 제품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어. 구글, 화웨이, 소니, 우리나라 삼성 LG 등 애플 빼고 거대 기업들이 CES에서 기술력 자존심 경쟁을 하는 거지.

민성 와 멋지다. 그런 곳을 실제로 가서 보면 신기술을 미리 만날 수 있는 거네?

민이: 그렇지! 그 CES의 별명이 혁신의 전당이야.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전자기기들이 CES에서 데뷔한 경우가 많아. CES를 통해 소개된 신제품이 벌써 70만개가 넘는다고 해.
컴퓨터 마우스부터 HDTV, 3D프린터들도 죄다 여기서 공개한 거야.

민성: 오 그럼 올해는 그럼 뭘 봐야 해?

민이: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이번 CES 트랜드를 5가지로 정리했어. 바로 인공지능, 스마트스크린, 폴더블폰, 5G, 자율주행차.

민성: 응? 자율주행차.. 자동차도 CES에서 하는 거야? 그건 모터쇼가 아니잖아?

민이: CES는 라스베이거스 모터쇼라는 별칭까지 있어! 2015년을 기점으로 자동차 관련 전자기술이 CES 통해서 소개됐거든. 올해는 전기차, 수소차의 자율주행기술이 주목받을 거야.

민성: 우와. TV, 스마트폰, 자동차까지 CES 완전 어른들의 놀이터네?

민이: 미래를 엿보는 놀이터인 거지!

민성: 라스베이거스 매력적인 도시구나. 인터넷으로 잘 찾아서 요약해 줘야겠다. 근데 영어로만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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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김민성, 연구=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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