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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래빗] 궁금한 내 2020년 #운세 영어로 뭐게?

[오디오래빗] 궁금한 내 2020년 #운세 영어로 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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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2-31 14:44:40
  • 수정 2019-12-31 15:01:59
#미니영어 ♪ 이어폰을 귀에 꽂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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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친구 만나도 쫄지 말아요.
이 영어 단어만 알면 당신도 글로벌 인싸

[오세인의 미니영어]

운세는 새해가 되면 포털사이트 인기 검색어에 오를 만큼 많은 사람 궁금해하죠. 운세는 영어로 ‘fortune’입니다. 운세를 알려준다는 뜻으로 ‘fortune telling’과 함께 자주 쓰입니다. 해외에선 어떻게 표현하는지 뉴스래빗 홈페이지에서 오디오 클립을 들어보세요.

결혼이나 취업 등 내가 간절히 바라던 것들이 잘 풀렸으면 하는 마음으로 운세를 알아보는데요. 특히 새해맞이 운세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사주카페나 철학관 등을 찾습니다.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운세를 볼 수 있는 앱도 많이 있죠.

특히 국내 운세 시장은 규모가 매년 커지고 있습니다.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2018년 기사에서 한국 점 시장 특집기사를 보도했습니다. 국내 점술 시장 규모가 37억 달러라고 설명했는데요. 우리 돈으로 하면 약 4조원입니다. 이는 국내 영화산업보다 더 큰 규모입니다. 2017년 기준 국내 전체 영화 산업 규모는 2조 3200억원이었습니다.

운세는 신년운세, 별자리 운세, 혈액형 운세 등 종류가 다양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운세에 열광하는 이유는 취업절벽과 미래 불안 등이 크기 때문이죠. 전문가들은 운세는 가볍게 재미로 보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현실적인 문제는 전문가 상담을 통해 풀어야 합니다.

#오디오래빗 ? 뉴스래빗 산하 오디오랩 콘텐츠입니다. 정보형, 공감형, 힐링형, 브리핑형 등 주제와 독자의 상황에 맞는 소리 지향 콘텐츠를 연구개발(R&D)합니다. 뉴스래빗이 자체적으로 커스터마이징한 오디오 플레이어를 통해 뉴스래빗 모바일웹 및 PC웹에서 편하게 듣고, 손쉽게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

책임= 김민성, 연구=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스토리텔러= 오세인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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