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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눈] 빨간 토끼눈의 선물…메리 '360 크리스마스'

  • 입력 2015-12-15 11:02:53
  • 수정 2015-12-15 11:02:53
뉴스래빗 360도 콘텐츠 '토끼눈' 네번째

360도 영상을 보는 새로운 방법
화면 속 빨간 원을 따라가 보세요


[편집자 주] '뉴스래빗'의 감성 콘텐츠 '토끼집(GIF)'. 뉴스래빗이 새로이 선보이는 360도 영상 콘텐츠 '토끼눈'과 함께 합니다.

'뉴스래빗'은 요즘 360도 영상 콘텐츠에 대한 고민이 깊습니다. 국내 일간지 최초로 다양한 가상현실(VR) 콘텐츠를 실험해보고 있는데요.


◆ 아수라장 조계사…생생한 360 현장감
'행복'은 어디에? 하늘을 보세요
신기한 360 영상…한경 편집국의 속살


스마트폰의 위아래 좌우 공간 구석구석을 모두 볼 수 있는 건 장점입니다.

그런데 화면을 자유자재로 돌릴 수 있다 독자는 주요 메시지와 장면을 놓치기 쉽습니다. "돌려보니 신기하네" 같은 반응은 많지만, "주제가 뭐지"하며 갸우뚱하는 독자도 있습니다. 360도 콘텐츠 감상을 돕는 방법을 고민해야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뉴스래빗은 360도 콘텐츠 [토끼눈]을 감상하는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UI)를 고안해봤습니다. 이른바 '빨간 토끼눈'입니다. 뉴스래빗의 마스코트, 토끼의 눈은 빨갛다는데서 착안했습니다.

360도 영상 콘텐츠의 새로운 감상법을 제안합니다. 스마트폰을 움직여 토끼의 빨간 눈을 놓치지 말고 따라가보세요. 하늘의 영광이 땅의 평화로 내려오는 성탄절의 숨은 의미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 '빨간 원'은 괜스레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루돌프 코, 성탄 트리 장식용 방울, 산타의 선물 보따리도 빨갛고 동그랗죠.

여러분, 모두 메리 '360' 크리스마스 !.!



'뉴스래빗'은 한경닷컴 뉴스랩(Newslab)이 만드는 새로운 뉴스입니다. 토끼(래빗)처럼 독자를 향해 귀 쫑긋 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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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김민성 기자, 연구= 이재근 신세원 한경닷컴 기자 rot011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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