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래빗 데이터저널리즘 'DJ 래빗' 8회

5년 간, 국민안전처 지진 재난문자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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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래빗은 28일 데이터 저널리즘(Data Journalism) 뉴스 콘텐츠인 'DJ 래빗'으로

[단독] 2300만 수도권‥지진 재난문자는 아직 오지 않았다 를 공개했습니다.

이 기사 중 '지진 관련 긴급재난문자 지도'를 시각화하는 데 사용된 데이터를 공개합니다.

국민안전처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긴급재난문자 발송 내역을 뉴스래빗이 가공했습니다. 각 재난문자가 국민안전처 송출 기준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분류해 지진에 해당하는 내역만을 정리한 결과입니다. 국민안전처가 공개하고 있는 발송 내역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5년치입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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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2016년 지진 관련 긴급재난문자 발송 내역
(구글 드라이브 다운로드)



뉴스래빗은 이 데이터로 인터랙티브(interactive) 지도를 그렸습니다. 각 시·군·구별로 지난 5년간 지진 관련 긴급재난문자를 몇 건 받았는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지진 재난문자 발송 지도 : TIP 구역별 발송 횟수 확인
▼▼ 좌측 '▶' 버튼을 눌러 '+' 버튼을 누르면 위치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뉴스래빗이 공개한 데이터를 여러분 모두의 방식으로 분석해 더 건강하고, 발전적인 사회적 메시지를 찾아낼 수 있다면 더 바랄 나위가 없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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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래빗? 뉴스래빗이 고민하는 '데이터 저널리즘(Data Journalism)' 뉴스 콘텐츠입니다. 어렵고 난해한 데이터 저널리즘을 줄임말, 'DJ'로 씁니다. 서로 다른 음악을 디제잉(DJing)하듯 도처에 숨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발견한 의미들을 신나게 엮여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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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김민성, 연구= 강종구 한경닷컴 기자 jongg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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